얼마전 올라왔던글중에 무척 싼가격에 판매하는 지포라이터 괜찮은지 에대한 내용이 올라온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요즈음 지포라이터 최저가가 어느정도 되어서?...가 궁금해 검색창을 뒤져보던중에 네이버 스토어한군데에서 꽤 저가에 올라온
제품들을 보다 충동적으로 구입한 제품중 하나입니다.
사실 200제품 구입을위해 들어간곳에서 같이 구입한제품인데 21,700원에 구입한 제품입니다(배송비 별도)
200은 15,900원에 판매중이었습니다.
우선 사진의 제품은 IRON STONE 표면을 금속과 비슷한 느낌의 페인팅으로 처리한 제품입니다,
얼마전 질문글에서도 언급되었던 제품인데 제가 조금 잘못 알고있었던것이 표면이 크래클과 비슷하게 거친표면인줄 알고있었습니다.
근데 이제품 2005년에 절판된 테라코트와 거의 같은형태의 재미있는 제품이었습니다.
2004년 첫출시 제품으로 2000년대 이후 세자리 제품번호를 받은 특이한 제품이기도 합니다.
표면은 매끈한 매트페인팅과도 비슷한제품으로 동시출시되고 비슷한제품인 테라코트는 급하게 절판되었지만
아이언스톰은 아직 꽤 인기가 있는 제품인듯 합니다.
표면에 뿌려진 코팅제가 뚜껑안쪽에 어느정도 붙은 모습을 볼때 대충 어떤방식으로 코팅되었는지 유추가 가능한부분입니다.
생산은2019년 11월 인서트, 12월 케이스 등으로 딱 1년전에 생산된 제품입니다.
미 내수용 제품에 반드시 붙어있는 아동보호용 스티커입니다, 아마도 내수용의 개별수입품인듯 합니다.
제품 케이스에 못보던 스티커가 붙어있어서 어떤내용인지 찾아보니 캘리포니아 발인안 등으로 이루어진 인체 유해물 관련내용이 적힌
사이트가 인쇄되어 있습니다.
뭔가 캘리포니아로 갔던 물건인지 처음보는 스티커 입니다.
https://www.p65warnings.ca.gov/ 관련내용을 확인할수 있습니다.
아마도 담배에 관련된 물품에 딸려서 붙은내용같습니다.
정품 지포가 16000원대라니 확실히 네이버스토어가 싼거 같습니다. 전문 샵에 비하면 보유하고있는 종류가 적기는 하지만 말이죠.
네 아주 공감하는 부분입니다, 제품별로 가격대의 차이가 꽤있는 물건들이 있으니 저렴한 제품은 잘 찾아보면 꽤 있는편같습니다.
아이언스톤은 블랙 크레클과 차이점이 무엇인가 궁금했었는데 마침 정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조금 잘못알고 있던부분이기도 합니다 비슷한 느낌의 제품인줄 알았는데 꽤 다른느낌의 제품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