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구입한 200제품입니다, 요즈음 저렴한 지포라이터 구경중 구입한 제품인데요. (15,900원에 구입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반드시까지는 아니라도 한해에 하나정도는 구입하는 제품입니다.
이번에 구입한 제품은 인서트가 꽤나 타이트한편인 제품인데 오픈음은 무척 둔탁한 느낌입니다.
제품마다 차이가 있는 부분이라 이부분은 늘 구입할때 재미있어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제품바닥을 찍어봤습니다, 단지 그냥 찍어봤습니다.


단순하고 깔끔한 느낌의 200제품은 이 브러쉬가공 전면의 모습이 무척이나 좋습니다.



뚜껑안쪽의 크롬도금이 다 되지않은부분도 한번 찍어봤습니다, 크롬 도금의 제품은 대부분의 제품에서 보여지는 모습으로 
내부의 황동색상을 그래로 보여주는 재미있는 부분입니다.


오랬만의 인서트와 케이스의 생산년월이 정확히 같은 제품입니다, 

2020년 6월 생산제품이네요.

개인적으로는 언제나 지포라이터의 이미지를 머리에 떠올리면 가장먼저 떠오르는 제품으로
중복해서 가지고있는 제품으로 가장 많은 제품도 아마 이 200제품이 아닐까 싶습니다.

정말 매력적인 지포라이터 200제품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