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부싯돌이야 예비로 하나 더 가지고 다니면 편함 나같은 경우 한 6~7개월 썼음.
2. 심지는 거의 1년 다 되어가는데도 교체 한번도 안했고 제일 좋은 건 쓰다가 타서 못쓰게 되면 잘라버리는 식으로 해서 반정도 날리면 교체하는게 좋음.
3. 어차피 난이도랄것도 없음 걍 심지꽂을때 솜 뺀 순서대로 넣기만 하면 되는게 다임
익명(222.117)2021-01-07 13:03
답글
그게 아니라 파는곳 찾기 난이도 물어본 거였어요 - dc App
익명(61.84)2021-01-07 13:05
소모품은 인터넷 등에서 구입하시는것이 더 저렴합니다만 배송비가 붙으면 가격이 또 달라집니다.
개인적으로는 필요한 제품을 구입할때 같이 구입하곤 했습니다.
편의점 등에서 찾아보면 말씀대로 그정도의 확률로 판매하는것 같습니다.
부싯돌은 다 닳으면 새것 넣으시면 됩니다, 심지는 개인적으로는 연료 올려주는데 문제가 있다싶을때 탄부분 잘라내고 사용하시면 될듯합니다.
1. 부싯돌이야 예비로 하나 더 가지고 다니면 편함 나같은 경우 한 6~7개월 썼음. 2. 심지는 거의 1년 다 되어가는데도 교체 한번도 안했고 제일 좋은 건 쓰다가 타서 못쓰게 되면 잘라버리는 식으로 해서 반정도 날리면 교체하는게 좋음. 3. 어차피 난이도랄것도 없음 걍 심지꽂을때 솜 뺀 순서대로 넣기만 하면 되는게 다임
그게 아니라 파는곳 찾기 난이도 물어본 거였어요 - dc App
소모품은 인터넷 등에서 구입하시는것이 더 저렴합니다만 배송비가 붙으면 가격이 또 달라집니다. 개인적으로는 필요한 제품을 구입할때 같이 구입하곤 했습니다. 편의점 등에서 찾아보면 말씀대로 그정도의 확률로 판매하는것 같습니다. 부싯돌은 다 닳으면 새것 넣으시면 됩니다, 심지는 개인적으로는 연료 올려주는데 문제가 있다싶을때 탄부분 잘라내고 사용하시면 될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