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딱히 한정판도 정도는 그럴걸 근데 한정판도 한정판 나름이고 뭐 1932 레플레카나 진짜 소수 생산이나 그런것정도? 그리고 미사용이나 깨끗할 경우 조금 더 비싸지겠지 그렇지 않고는 일반지포들은 시간이 지나면 비싸진다고 하긴 좀 그렇지 애초에 라이터로 제테크 할거면 듀퐁 한정판 같은걸 해야지 지포는 가격이 별로 안나가니까
익명(118.235)2021-02-07 10:02
대부분의 수집품류 중 한정판이 생산되는 제품의 중고품이 그렇지만 꾸준한 수요가 있는 제품의 경우 단종후 가격이 올라갑니다 당연한
이야기 이겠죠, 지포의 경우 바닥면의 생산년도 각인덕에 형태나 각인방식이 좀 다르던 예전 제품의경우 (이것도 일종의 단종이니) 다소
가격이 올라가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일반적인 최근제품 (그래도 십수년 된제품)의 경우에 발매가보다 다소 가격이 오른경우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나마도 신품의 경우의 이야기 입니다, 사용제의 경우에 단종제품도 아닌물건이 판매가보다 오르는 경우는 없다고 보셔도 무방할듯 합니다
그나마도 해외 이베이 경우에는 찾아보는 사람이라도 많은편인데 국내 중고품은 수요가 꽤 작은편입니다.
이베이에서 그래도 좀 가격이 나가는 물건도 절반가격에 팔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00(115.136)2021-02-07 14:12
국내 판매자 기준으로도 이베이 수수료와 판매대행(개인이 판매가 힘들때)수수료 등을 떼고나면 국내에서 절반가에
판매하는것이 더 이익일 경우도 많습니다.
기본적으로 판매자가 가격을 책정하는것이 그물건의 가격이겠지만 팔릴만한 가격이란게 객관적으로 그렇습니다.
국내 중고시장에 판매중인 유명 단종제품군과 그가격이 비싸보여도 이베이 등의 가격과 비교하면 그리 비싸지도 않은편입니다.
그런데도 국내에서 쉽게 팔리지 않는것은 일단 국내 수요가 그리 많지않은것이 큰 이유입니다.
00(115.136)2021-02-07 14:17
단종제품이 아닌경우, 현행 각인제품의 경우에는 중고품의 가격은 대충 사용제인가, 외부에 사용감이 얼마나 있는가, 인서트는 제짝이며 인서트의
사용감은 어느정도인가 정도를 보고 새 제품의 가격에서 감가하여 판매하는것이 보통입니다 (이것은 보통의 판매기준이라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사용감이 많은 제품을 소장품으로 소장하는 사람은 드물기 때문입니다.
대부분은 객관적인 기준이고 판매가 형성 기준은 개인적인 기준도 같이 썼습니다.
결국 중고제품의 판매가는 판매자의 기준으로 판매하시면 됩니다.
뭐 딱히 한정판도 정도는 그럴걸 근데 한정판도 한정판 나름이고 뭐 1932 레플레카나 진짜 소수 생산이나 그런것정도? 그리고 미사용이나 깨끗할 경우 조금 더 비싸지겠지 그렇지 않고는 일반지포들은 시간이 지나면 비싸진다고 하긴 좀 그렇지 애초에 라이터로 제테크 할거면 듀퐁 한정판 같은걸 해야지 지포는 가격이 별로 안나가니까
대부분의 수집품류 중 한정판이 생산되는 제품의 중고품이 그렇지만 꾸준한 수요가 있는 제품의 경우 단종후 가격이 올라갑니다 당연한 이야기 이겠죠, 지포의 경우 바닥면의 생산년도 각인덕에 형태나 각인방식이 좀 다르던 예전 제품의경우 (이것도 일종의 단종이니) 다소 가격이 올라가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일반적인 최근제품 (그래도 십수년 된제품)의 경우에 발매가보다 다소 가격이 오른경우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나마도 신품의 경우의 이야기 입니다, 사용제의 경우에 단종제품도 아닌물건이 판매가보다 오르는 경우는 없다고 보셔도 무방할듯 합니다 그나마도 해외 이베이 경우에는 찾아보는 사람이라도 많은편인데 국내 중고품은 수요가 꽤 작은편입니다. 이베이에서 그래도 좀 가격이 나가는 물건도 절반가격에 팔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국내 판매자 기준으로도 이베이 수수료와 판매대행(개인이 판매가 힘들때)수수료 등을 떼고나면 국내에서 절반가에 판매하는것이 더 이익일 경우도 많습니다. 기본적으로 판매자가 가격을 책정하는것이 그물건의 가격이겠지만 팔릴만한 가격이란게 객관적으로 그렇습니다. 국내 중고시장에 판매중인 유명 단종제품군과 그가격이 비싸보여도 이베이 등의 가격과 비교하면 그리 비싸지도 않은편입니다. 그런데도 국내에서 쉽게 팔리지 않는것은 일단 국내 수요가 그리 많지않은것이 큰 이유입니다.
단종제품이 아닌경우, 현행 각인제품의 경우에는 중고품의 가격은 대충 사용제인가, 외부에 사용감이 얼마나 있는가, 인서트는 제짝이며 인서트의 사용감은 어느정도인가 정도를 보고 새 제품의 가격에서 감가하여 판매하는것이 보통입니다 (이것은 보통의 판매기준이라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사용감이 많은 제품을 소장품으로 소장하는 사람은 드물기 때문입니다. 대부분은 객관적인 기준이고 판매가 형성 기준은 개인적인 기준도 같이 썼습니다. 결국 중고제품의 판매가는 판매자의 기준으로 판매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