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에 지포라이터 정품 하나를 구매해서 사용하려 했으나, 심지가 빠져버려서 도로 끼우고 다시 불붙이려 보니
십 수번을 점화해도 불이 붙지 않습니다
기름은 충분히 주유해줬는데 말이죠
그래서 솜을 다 들어내고 심지를 재배치하려 하는데
심지가 한번 불타서 자른것때문에 짧아
점화부에서 연직 아래로 내리는것과
정중앙에서 한번 ㄴ자로 꺾는거밖에 못할 길이입니다
그래서 말인데, 심지 배치하는 방법에 대한 글의 링크를 얻거나 저 둘중 어느 방법이 나은지 알고싶습니다.
심지라는 키워드로 검색해도 나오지를 않아 고민하다 물어봅니다.
- dc official App
제가 이해한대로 써본다면 심지가 타서 수회를 잘라내신후 짧아진 심지가 화구쪽으로 빠져서 이것을 다시 끼워넣으시면서 내부 솜에 재배치했는데 남은부분으로는 수직으로 내리거나 중앙에서 ㄱ 자로 꺾는것밖에 안된다는 말 같습니다. 심지는 기본적으로 소모품입니다, 글의 내용으로는 원래 길이의 절반이하의 정도가 남은듯한데 심지를 하나 구입해서 새것을 장착하시는것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제 경험으로는 넷에서 구입하는것이 가장 쉬운방법이긴한데 가끔 편의점에도 지포심지를 판매하는것을 본적이 있습니다.
꼭 심지를 재배치 해야한다면 수직방향 보다는 내부에서 좌우로 최대한 구부려서 배치해보시는것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심지가 절반정도 남았을때도 완전히 좌우로 끝까지 배치하지 않고 적당한 길이에서 구부려서 최대한 인서트 아랬쪽까지 배치해서 사용해본적이 있습니다. 이런경우 정상작동이 되긴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