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는 횟수가 많을 수록 뚜껑을 고정 시키는 플랫스프링
복원력이 떨어져 라이터를 거꾸로 하면
그냥 뚜껑이 열려 버린다
고치려면
캠 축에 결합된 리벳을 뽑아야 해결될 것 같은데
리벳을 빼어낼 방법도 없고 빼냈다 하더라도
다시 리뱃을 결합해 고정시키는 것도 불가능해 보였음
부싯돌 심지는 계속 갈아주면 문제 없는데
한 번 망가진 뚜껑은 답이 없다
복원력이 떨어져 라이터를 거꾸로 하면
그냥 뚜껑이 열려 버린다
고치려면
캠 축에 결합된 리벳을 뽑아야 해결될 것 같은데
리벳을 빼어낼 방법도 없고 빼냈다 하더라도
다시 리뱃을 결합해 고정시키는 것도 불가능해 보였음
부싯돌 심지는 계속 갈아주면 문제 없는데
한 번 망가진 뚜껑은 답이 없다
일단 캠에 붙어있는 플랫스프링(캠스프링) 부분은 분명히 그리 튼튼하게 만들어 진 부분은 아닙니다. 개인적인 경험으로 이부분이 고장난 제품이 하나 있었습니다, 저의 경우에는 처음부터 캠스프링 작동이 원활하지 않던 제품의 캠스프링을 조금 만지다 아주 못쓰게 되어버린 경우였습니다. (as보내어서 인서트 교체를 받았습니다) 그밖에 5년이상 사용한 제품이 꽤 몇개 되는데 그 제품들의 캠 스프링은 아직 쓸만합니다. 솔직하게 캠스프링 보다 케이스의 경첩핀이 닳아서 끊어지기 직전인 제품이 있는데 이것도 as를 받을까 고민하다 그냥 보관 하고 있습니다. 사용환경에 따라서 부속품 마다의 내구성은 다소 달라지겠지만 대부분의 사용자가 느낄만큼 내구성이 약한부분은 그리 많지 않으며
그나마 무상 as가 진행되는 부분이라 별 걱정없이 사용해도 괜찮을듯 합니다. 위에 쓴대로 인서트 캠의 고장은 as받으시면 새 인서트로 교체해주는 부분입니다.
리벳은 영구체결아님?? 걍 as에맡겨야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