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담배 끊으면서 던져준 지포라이텁니다.

정확히 몇년째인지는 모르겠는데 꽤 오래 사용했습니다.

처음 줬을때는 케이스 아래쪽에 검은바탕에 흰색

플레이보이 스티커(판박이?) 같은게 붙어있었는데

금방 벗겨지더라고요.

한 8개월 손놨다가 우연찮게 지포 갤러리 보고

쿠팡에서 심지 부싯돌 휘발유 주문해서 갈았습니다.

솜은 미라클 코튼이라는 액상 전자 담배용

솜을 채워넣었습니다.

기분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