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름 넣은지 얼마 안돼도 불이 좀 시원치 않은게 심지때문인거 같기도 한데 빼서 쓰면 된다고 들었는데요검색해보니 교체 방법만 확인돼서 심지는 정확히어떤 방법으로 관리하는지 질문 드립니다..
뚜껑 열었을때 위로 올라와있는 심지 전체가 새카맣게 타버린 상태면 오일을 충분히 못 끌어올리는 걸수도 있으니 살짝 뽑아서 자르고 쓰면 된다
그냥 롱노우즈 같은거로 심지 잡아서 살짝만 당겨도 되는데 웬만하면 좀 귀찮더라도 솜 다 빼고 심지 자르고 다시 정리해서 넣자
답변감사 그렇다면 심지가 점점 짧아질텐데 원래그렇게 소모하는건가?
그냥 있는 상태로 롱노우즈로 심지를 뽑아내는 방식은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내부솜을 분해해서 덜어낸다음 심지를 탄부분만 잘라낸뒤 조립해주시는것을 추천합니다. 내부 솜에 심지가 적절하게 분산되어 있지 않으면 연료가 잘 올라오지 않는 원인이 될수 있습니다.
그리고 심지가 절반정도 남으면 새 심지로 교체하는것을 추천합니다, 심지의 길이가 절반이하가되면 연료를 잘 올려주지 못할수 있습니다.
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