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지는 6개월에서 1년에 한번 교체 하란 얘기만
보이고 잘라서 쓰지는 않나요??
하루 한갑 정도 담배 태우는데
오일은 며칠마다 얼만큼 채워야 하는지 부싯돌은 언제쯤
다 되는지 감이 안오는데
하루 한갑 기준으로
오일은 며칠마다 얼만큼 채워야 하는지
(감이 안와서 입구에 흘러내릴 때까지 채우고 있습니다 ㅠ)
심지는 몇번 정도 커팅해서 쓰다가 얼마나 됐을 때 교체하면
되는지 부싯돌은 어느정도마다 충전 해줘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보이고 잘라서 쓰지는 않나요??
하루 한갑 정도 담배 태우는데
오일은 며칠마다 얼만큼 채워야 하는지 부싯돌은 언제쯤
다 되는지 감이 안오는데
하루 한갑 기준으로
오일은 며칠마다 얼만큼 채워야 하는지
(감이 안와서 입구에 흘러내릴 때까지 채우고 있습니다 ㅠ)
심지는 몇번 정도 커팅해서 쓰다가 얼마나 됐을 때 교체하면
되는지 부싯돌은 어느정도마다 충전 해줘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오일을 채울때 한번의 양이라던가, 심지의 교체주기라던가 하는 부분은 다분히 주관적인 기준일수 있습니다. 오일은 충전시 천천히 넣어서 심지가 젖어드는정도에서 그만 부어주면 됩니다. 불이 잘 올라오지 않을때까지 주기는 개인적으로 6일정도로 보는데 사용자 마다 달라질수 있습니다. 심지는 많이 타버린부분을 잘라내가며 사용하다 전체의 절반정도가 되었을때 새것으로 교체하시면 됩니다. 그 이하로 사용해본적도 있지만 오일이 잘 안올라올수도 있습니다. 모두 주관적인 부분이라 사용하는 사람마다 달라질수 있는 부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