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 고가의 제품으로 개인적으로 실사용하기에는 아까운 느낌마저 있습니다, 표면의 축광식 야광도료로 밤에도 빛난다고 하던데
기본적으로 사용상 페인팅 제품과 같은느낌으로 사용할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개폐음은 다소 둔탁할수 있지만 표면기스등으로 부터 좀 편안하게 사용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00(115.22)2021-06-22 15:58
답글
지금은 선물받은 60주년 지포 쓰고있는데 이렇게 투박한거보다 저런 아기자기한게 좋아서 살까 생각중인데 갤럼이 실사용 아까운 느낌있다니까 고민되네
익명(182.218)2021-06-22 16:12
답글
단지 개인적인 생각으로 사용하기에 모자란 제품은 절대 아닐거라 생각됩니다.
차후 구입하신다면 갤러리에 구입후기라도 한번 올려주셔서 구경할수 있다면 좋을듯합니다.
즐거운 구매 계획하시길 바랍니다.
꽤 고가의 제품으로 개인적으로 실사용하기에는 아까운 느낌마저 있습니다, 표면의 축광식 야광도료로 밤에도 빛난다고 하던데 기본적으로 사용상 페인팅 제품과 같은느낌으로 사용할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개폐음은 다소 둔탁할수 있지만 표면기스등으로 부터 좀 편안하게 사용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선물받은 60주년 지포 쓰고있는데 이렇게 투박한거보다 저런 아기자기한게 좋아서 살까 생각중인데 갤럼이 실사용 아까운 느낌있다니까 고민되네
단지 개인적인 생각으로 사용하기에 모자란 제품은 절대 아닐거라 생각됩니다. 차후 구입하신다면 갤러리에 구입후기라도 한번 올려주셔서 구경할수 있다면 좋을듯합니다. 즐거운 구매 계획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