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운이 나빠서인지는 모르겠는데 연속 두 개 인너유닛 헐렁거림 + 뚜껑 닫으면 삐딱하게 닫히는 문제 걸림.
하나는 슬림, 또 하나는 혹시나 검수를 더 잘해줄까 해서 정가 13만원짜리 아머 일본 재가공품을 사봤는데 품질은 똑같이 개판임.
처음부터 인너유닛이나 뚜껑유격도 없는 양품이 걸린다면 진짜 운이 좋은거고, 왠만하면 구입과 동시에 수리를 한번 보낸다는 각오가 필요하다.
내가 운이 나빠서인지는 모르겠는데 연속 두 개 인너유닛 헐렁거림 + 뚜껑 닫으면 삐딱하게 닫히는 문제 걸림.
하나는 슬림, 또 하나는 혹시나 검수를 더 잘해줄까 해서 정가 13만원짜리 아머 일본 재가공품을 사봤는데 품질은 똑같이 개판임.
처음부터 인너유닛이나 뚜껑유격도 없는 양품이 걸린다면 진짜 운이 좋은거고, 왠만하면 구입과 동시에 수리를 한번 보낸다는 각오가 필요하다.
가공한 거 본사에서 A/S 가능? ㅋ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예전제품들도 뚜껑부분이 살짝 헐겁거나 좌우로 조금씩 삐딱한 제품은 종종 있는편이었습니다. 단 인서트 헐거움은 분명히 최근에 와서 많이 늘어난듯 합니다. 제가 오사카 난바에 있는 꽤 규모있는 지포판매점 (Zippo specialty shop Nakamura)에서 지포를 구매했을때도 여직원이 인서트를 뽑아서 이리저리 매만지고 측면을 눌러 인서트 유격을 줄여서 제품을 담아주던걸 본적이 있는데 지포사에서 인서트가 헐겁게 제작된 제품이라면 재가공품에서도 똑같으리라 생각됩니다. 대부분의 제가공품이 외형에 대한 재가공이 이루어지기때문에 그외 부분은 특별히 다르지 않다 생각합니다. 덧붙이자면 일 재가공 제품도 국내 as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