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국내에서는 숲의신비 등으로 부르는 제품입니다.
우선 정식명칭은 Mysteries of the Forest 25th 정도가 되겠습니다.
바탕이 되는 제품은 c시리즈의 95년판 Mysteries of the Forest 입니다(아래 사진의 4개셑)
자세히 보시면 4개가 모여있으면 표범? 정도 되는 동물의 얼굴이 보이는것을 알수 있습니다.
그리고 기존의 페인팅 기술에서 여러가지 컬러를 표현하려면 공정이 늘어나야 하는부분을
개선 한번의 공정으로 코팅된 새로운기술의 제품이었습니다.
재미있고 독특한 제품이었는데 발매당시에도 꽤나 고가의 제품이어서 패스한걸 두고두고 후회했었습니다.
95년에 함께발매된 Jaruar and cub at turtle falls
제품입니다, 이것도 당시에 구해두지 않은걸 무척 후회했습니다.
여튼 위 제품들의 25주년(북미권 사람들은 25,50 이런식의 년도를 기념해서 물건을 많이 만들더군요 쿼터 하프개념인지...) 기념으로
2020년 발매된 제품입니다.
케이스 전반의 모습입니다, 종이 케이스 안의 나무케이스가 보이는데 이런 나무 느낌도 괜찮은 느낌입니다.
종이 케이스 내부의 모습입니다,
내부에는 우드척 제품에 적혀있는 문구들이 보입니다, 이제품의 나무케이스도 우드척 처럼 수익일부를 나무심는데 쓰는것 같습니다.
제품의 모습입니다 갤러리에도 몇번 올라온 제품인데 예전의 아쉬움이 모두 사라지진 않지만 그래도 좋은 느낌입니다.
아 그리고 이번 제품이 예전의 제품과 다소 다른점은 예전제품은 전편페인팅이 전부였던것에 비해 이번제품은 5면 페인팅 제품이란 점입니다.
(바닥은 제외인데 흔적이 원래 페인팅된것을 닦아낸듯한 느낌입니다 굳이 그럴필요가 있었나 싶기도 하네요)
그리고 따로 사진은 찍지 않았는데 축광식 페인트를 사용해서 밝은상태에서 전등을 끄거나 하면 잠시 빛이납니다(보통의 야광제품입니다)
예전의 숨은그림의 오마쥬 정도 되는건가 싶기도 합니다.
사실 12000개 한정 제품이라 지금 또는 조만간 이베이 같은곳에서 무척 싼가격에 신품이 팔릴수도 있지만 국내에서 구입한 제품입니다.
개인적으로 페인팅 제품들중 이런류의 전체 페인팅의 컬러풀한 제품은 소장품이 거의 없는데 이번에 소장하게되어 기분도 좋습니다.
너무이쁘네요 ㅎㅎ 실사용하기에는 아까운제품같습니다 - dc App
감사합니다, 컬러풀한 페인팅이 참 매력적이어서 실사용은 정말 망설여질 제품같습니다.
혹시 주로 담배는뭘태우시나요? 저는 말보루 레드랑 아이프리카아이스잭을 주로태웁니다 - dc App
저는 보햄 리브레 제품 주로 태웁니다, 근데 이것저것 다 태우는 편입니다.
리브레 좋아
향이 개인적으로는 마음에 들어서 늘 애용하는편입니다.
95년도에도 나왔었군요... 증말 예쁩니다,,,
감사합니다 원판이 되는 제품들은 95년 c시리즈 였습니다, 이번25년 기념제품도 오밀조밀한 느낌이 좋은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