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간단한 테스트 정도로 인서트 호환이 가능한지 확인해봤습니다, 

지포라이터 모델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개인적인 생각에 외형적인 특징을 가진 3가지 모델을 가지고 테스트 해봤습니다.
같은형태의 여러가지 모델을 가지고 테스트 해보진 않았습니다.


레귤러 모델은 1937과 1932,1933 그리고 아머제품이 모두 같은 인서트(외형도 같습니다) 이므로 

레귤러 모델만 가지고 테스트 해봤습니다.


그외 1935와 1941은 외형적으로 화구의 구멍 개수가 다르므로 따로 테스트 해봤습니다.


일단 사진상 좌측이 1935 중앙이 레귤러 우측이 1941 모델입니다.


인서트를 뽑은 모습입니다 상1941, 좌 레귤러, 우1935 입니다.


좌 레귤러, 중앙 1941, 우 1935 입니다, 일단 인서트의 모양이 각각 조금씩 다릅니다 우선 레귤러는 휠(불만드는 둥근모양)을 잡고있는 

아일렛이 막혀있는 형태입니다 나머지 두개의 인서트는 중앙이 열려있습니다.

그리고 레귤러(좌)와 1935(우)는 화구의 구멍이 좌우각8개로 16개인데 1941(중앙)은 좌우각7개로 14개입니다.

3개의 인서트가 모두 조금씩 다른부분이 있습니다.


각 인서트의 반대편모습입니다.


일단 레귤러 케이스에 1935, 1941 인서트를 넣어봤는데 빡빡하게 들어가지 않습니다,

무리하게 힘을써서 끼워넣으면 들어갈듯한데 뺄때 무척 힘으들것같아서 무리하진않았습니다.

경첩 아랫단 부착부분이 좁아서 들어가지 않는것 같던데 요즈음 생산되는 제품끼리는 어느정도 제품차이가 있으니 

어떤 제품에는 타이트하게 들어갈수도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여튼 1935, 1941 인서트는 레귤러 케이스에 넣기에 큰편입니다


반대로 레귤러 인서트는 1935, 1941 케이스에 넉넉하게 들어가고 살짝 공간이 남는지 넣은다음 좌우로 밀어보면 약간씩 움직이기도 합니다.

(조금 헐거운 레귤러 제품 느낌입니다)


레귤러 인서트는 1935, 1941 케이스에 넣기에 작은편입니다.


1935, 1941 두제품은 서로 인서트가 적절하게 잘 맞습니다. 호환도 가능하고 적당하게 끼워집니다.


레플리카 제품 (35,41)제품들은 아주 적은 1mm미만 단위의 크기 차이로 레귤러 제품에는 그닥 적합하지 않은 느낌입니다.


끼우는 사진을 찍어보려했는데 혼자 찍기에는 너무 힘이들어 글로 떼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