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토치쓰면 더 편했겠지만


원래 예전에 BIC라이터로 바람부는날 바닷가에서


폭죽에 불을못붙여서 언젠가는 복수하겠다는 마음가짐으로


방풍오일라이터에 입문했고 지포1935를 쓰다가


어쩌다가 오스트리아제 임코로 임코입문하고 OEM1개 포함


임코만 세개 가지고있게 됨(쓰는건 처음받은 한개만 씀. 심지랑 솜 부싯돌은 다른제품으로 갈았음. OEM하나 누구 선물로 안줬으면 총 4개겠네)


그래서 그제의 그 바람부는 겁내추운 바닷가에서 이것이 방풍라이터라며 임코를꺼내 불을켰고 (바람분다고 침니 바람구멍 막으면 불안켜짐. 열어야함. 그날 경험을통해 배움)


흔들리는 불을 어떻게 잘 조준해서 불을 마구 붙였음



임코의 방풍능력은 진짜이며 지포보다 강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