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들 안녕하십니까.


사실 입문해볼까 작년부터 고민하다가 여친이랑 깨지고 홀가분한 마음으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여러가지 마음에드는것도 많았지만 처음눈에 띈 녀석으로 하는게 낫겠다 싶어 2주전쯤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인 후기는 깔끔하고 상당히 만족 중입니다 :)

(사진이 전체적으로 어둡게 나와서...)





사실 두번째는 어떤게 올지 몰라 큰기대를 하진 않았지만 생각보다 퀄이나 디자인이 좋아서 역시 만족중입니다.


20년도인거보니 작년 재고인듯 하지만 이정도 1+1 마다 할 사람은 없을듯 싶네요. 



수집욕을 자극하는 취미이긴 한데, 생각보다 양이 방대해서 좀 천천히 오래본다는 생각으로 입문했습니다.

가끔식 들러서 끄적이고 사라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