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들 안녕하십니까.
사실 입문해볼까 작년부터 고민하다가 여친이랑 깨지고 홀가분한 마음으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여러가지 마음에드는것도 많았지만 처음눈에 띈 녀석으로 하는게 낫겠다 싶어 2주전쯤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인 후기는 깔끔하고 상당히 만족 중입니다 :)
(사진이 전체적으로 어둡게 나와서...)
사실 두번째는 어떤게 올지 몰라 큰기대를 하진 않았지만 생각보다 퀄이나 디자인이 좋아서 역시 만족중입니다.
20년도인거보니 작년 재고인듯 하지만 이정도 1+1 마다 할 사람은 없을듯 싶네요.
수집욕을 자극하는 취미이긴 한데, 생각보다 양이 방대해서 좀 천천히 오래본다는 생각으로 입문했습니다.
가끔식 들러서 끄적이고 사라지겠습니다.
반갑습니다, 멋진제품 구입 축하드립니다. 아머의 각인 페인팅 제품은 상당히 인상적인제품이네요 멋집니다. 수집을 시작하신다면 개인적으로 테마를 정해 구해보시는것을 추천합니다, 말씀대로 워낙 방대한 제품들이다보니 나중에 왜 구입했는지 애매한 제품들이 많아지는 경우가 많으니 수집테마를 정한다음 천천히 구해보시는게 더 재미있는것 같습니다.
각국 공홈부터 중소 홈피까지 쭉 보니 대충 제 취향이 보이더라구요 ㅎㅎ 근데 생각없이 지르면 재정압박이 심할거같아 형님 말씀데로 조금은 신중할까 생각중입니다.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아머매트는 처음보는거같네요
저는 거의다 처음보는거라 ㅠㅠ 앞에 패턴도 만지작거릴떄 심심하지 않게하는 느낌, 그리고 손에서 놀기 좋은질감이라 만족중입니다.
위에꺼 구매 링크 혹시 공유 가능하신가요?
저는 캐나다 거주중이라 그쪽 공홈을 통해 구매하였습니다.
뭐야 여기도 캐나다 거주중인 지포 유전데 반갑네요 ㅋㅋ 요즘 추워서 불이 안켜져서 손에 품고 다닙니다
앗, 반갑습니다 ㅎㅎ 역시 캐나다하면 겨울이죠 ㅠㅠ
어디 도시쪽 사시나요?
저는 캘거리에 거주중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