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표면에 붙은 달러 소매가 스티커는 개인적인 생각에 미국내 소매용으로 발주된 제품에 주로 붙어있는 형태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경우에 인지는 모르겠으나 제가 미국에 다녀올일이 있던 지인들에게 부탁해서 구한 지포라이터들은 하나같이 제품 비닐이 없이 판매중이었으며
소매가 스티커가 붙은 상태였습니다 (제품표면에 바로 붙여놨더군요)
이 가격도 붙은가격 그대로 판매하는 경우는 드물었으며 이보다 조금 싼 가격이나 조금 비싼가격에 판매하는 경우도 봤습니다.
그리고 국내에서도 이것과 동일한 형태로 판매되는 제품을 종종 본적이 있습니다.

국내 신명사 등에서 수입하는 제품은 비교적 수량도 많은데다 신명사에서 제가공 해서 판매하는 수량도 많이 있으니 지포사에서 국내로 
보내는 물량은 이같은 달러가 스티커가 붙지 않은 상태로 국내로 보내는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외 다른 경로로 수입되는 경우에는 이같은 스티커가 붙은 상태로 수입되는 경우도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물론 as등에 별다른 문제는 없는 현실이며 다만 이 스티커들이 꽤 잘 붙어있어서 떼고나면 자국이 조금 남긴합니다.
지포 오일등을 소량 뭍여서 닦아내면 깨끗히 닦아지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제 개인적인 추측인부분이 많은 글이었습니다, 다만 달러가 스티커가 붙어있어도 가품이나 불법수입품은 아니므로 
구입후 사용하는데는 문제가 없었습니다.


예전 한때 저도 왜 달러가격 스티커가 붙어있는지, 그리고 이 달러가격 스티커는 실제 판매가와 꽤 차이가 있는데 왜이렇게 
차이가 있는지 무척 궁금한적이 있어서 여러모로 검색해본적이 있어서 간단히 적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