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슷한 경험을 해본적이 있습니다, 저는 좌변기였는데요 아주 오래전 일인데 바지 주머니가 아닌 허벅지에 담배와 라이터가 있는데
일어나려다 변기에 담배와 라이터를 다 빠뜨렸었구요 라이터를 건져서 일딴 몽땅 씻은다음 비닐구해서 담은다음 집으로 가져와서
모두 분해해서 다 다시 씻은뒤 그늘에서 잘 말린뒤 주유후 다시 사용했습니다.
사용상 지장은 없었는데 기분은 좀 찜찜하더군요 잘 씻어내니 별다른 지장(냄새)은 없었습니다.
인서트 부분이 철이 많이 사용된부분이라 씻어낸뒤 잘 말려야 하는부분이구요 인서트 내부의 부속도 모두 잘 분해해서 잘 말리는걸 추천합니다.
부싯돌 튜브 부분도 내부 물기가 없도록 잘 분해해서 휴지등을 말아넣어 닦아내고 말리면 사용상 지장이 없었습니다.
비슷한 경험을 해본적이 있습니다, 저는 좌변기였는데요 아주 오래전 일인데 바지 주머니가 아닌 허벅지에 담배와 라이터가 있는데 일어나려다 변기에 담배와 라이터를 다 빠뜨렸었구요 라이터를 건져서 일딴 몽땅 씻은다음 비닐구해서 담은다음 집으로 가져와서 모두 분해해서 다 다시 씻은뒤 그늘에서 잘 말린뒤 주유후 다시 사용했습니다. 사용상 지장은 없었는데 기분은 좀 찜찜하더군요 잘 씻어내니 별다른 지장(냄새)은 없었습니다. 인서트 부분이 철이 많이 사용된부분이라 씻어낸뒤 잘 말려야 하는부분이구요 인서트 내부의 부속도 모두 잘 분해해서 잘 말리는걸 추천합니다. 부싯돌 튜브 부분도 내부 물기가 없도록 잘 분해해서 휴지등을 말아넣어 닦아내고 말리면 사용상 지장이 없었습니다.
자세한 설명 감사합니다. 혹시나 했는데 다행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