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개를 잃어버렸는데
14년도인지 15년도인지 확실하진 않지만

많이 촌동네쪽의 배차간격 1시간짜리 노선버스에 놓고 내려서 찾을 생각도 하지 못한 제 첫번째 지포(10년산)이 기억에 많이 남네요

그 이후엔 지포에 딱히 정 안주고 대충 쓰는데
뭘 써도 그것만큼 아쉽지가 않아서 그런 것 같아요

요즘에 황동재질에 갑자기 꽂혀서 하나 추가구매하다가 생각나서 써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