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입니다, 개인적 느낌에는 00년이후에 생산된 모델들이 좀 그런느낌이 많은것 같은데 간단한 몇가지로 증상을 완화시키거나 올라오지 않게도 할수 있긴 합니다.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올라옴이 적을때- 인서트를 꺼내어서 고무망치(외부가 좀 부드럽고 무개가 나가는물건)등으로 인서트의 좁은면을 가볍게 통통 두드리면 인서트 배가 살짝 불러질겁니다 이렇게 되면 인서트 올라옴이 훨씬 덜해짐을 느끼실겁니다... -올라옴이 심할때- 가끔 좀 심하게 인서트와 외피가 따로노는 제품들이 보이는데 저는 1935제품에서 좀 세게 흔들기만해도 인서트가 올라오는 제품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경우는 어쩔수 없습니다. 인서트에 불투명 스카치 테잎등을 조금 둘러서 인서트 내부를 키워 마찰력을 만드는게 좋습니다 이방법의 단점은
00(115.22)2019-08-28 16:38
이렇게 해서 사용하다 보면 테잎이 조금씩 떨어져나가서 몇개월 쓰다 벗겨내고 다시 발라야 하는것입니다. 라이터에 비교적 덜 부담을 주면서 확실한 방법중 한가지 입니다 그외 인서트 끝부분을 롱노즈 등으로 벌려서 마찰을 만드는 방법이 있는데 외피 안쪽을 계속 긁어내버리고 인서트 끝부분만외피에 걸리는 방식이라 그닥 좋지 않습니다 인서트가 흔들립니다. 결론적으로 제품 개별의 차이는 있지만 80~90년대 사이 생산된 제품들과는 만듦새의 차이가 있는것 같습니다. 인서트에 돌기가 생긴제품들부터 어느정도 인서트가 흔들리는것들이 많습니다.
정상입니다, 개인적 느낌에는 00년이후에 생산된 모델들이 좀 그런느낌이 많은것 같은데 간단한 몇가지로 증상을 완화시키거나 올라오지 않게도 할수 있긴 합니다.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올라옴이 적을때- 인서트를 꺼내어서 고무망치(외부가 좀 부드럽고 무개가 나가는물건)등으로 인서트의 좁은면을 가볍게 통통 두드리면 인서트 배가 살짝 불러질겁니다 이렇게 되면 인서트 올라옴이 훨씬 덜해짐을 느끼실겁니다... -올라옴이 심할때- 가끔 좀 심하게 인서트와 외피가 따로노는 제품들이 보이는데 저는 1935제품에서 좀 세게 흔들기만해도 인서트가 올라오는 제품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경우는 어쩔수 없습니다. 인서트에 불투명 스카치 테잎등을 조금 둘러서 인서트 내부를 키워 마찰력을 만드는게 좋습니다 이방법의 단점은
이렇게 해서 사용하다 보면 테잎이 조금씩 떨어져나가서 몇개월 쓰다 벗겨내고 다시 발라야 하는것입니다. 라이터에 비교적 덜 부담을 주면서 확실한 방법중 한가지 입니다 그외 인서트 끝부분을 롱노즈 등으로 벌려서 마찰을 만드는 방법이 있는데 외피 안쪽을 계속 긁어내버리고 인서트 끝부분만외피에 걸리는 방식이라 그닥 좋지 않습니다 인서트가 흔들립니다. 결론적으로 제품 개별의 차이는 있지만 80~90년대 사이 생산된 제품들과는 만듦새의 차이가 있는것 같습니다. 인서트에 돌기가 생긴제품들부터 어느정도 인서트가 흔들리는것들이 많습니다.
불은 안붙이고 똑딱거리기만 하는 미짜 아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