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여행가서 한 주만에 세 개를 사버렸습니다.
좌측부터 지포 하나 있으면 좋겠다 싶어서 산 162,
제가 좋아하는 만화 캐릭터 각인된 레플리카,
파도 이모지로 유명한 호쿠사이의 목판화 에디션 입니다.
원래 162 하나 사고 졸업하려고 했는데,
갈 수록 맘에 드는 디자인이 눈에 밟혀 하나씩 줍다 보니
어쩌다 세 개나 갖게 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