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운데 레이 레플리카인데
무게도 무겁고
무겁다보니 뚜껑 따기도 어렵고
기름도 잘 날아가는데
심지 퀄이 제일 문제
그렇다고 인서트 바꾸려니까 지포가 살짝 길어서
밑을 2밀리미터 정도 깎아내야 뚜껑 닫힐듯
맨날 쓰려고 꺼내면 불 안붙어서 빌려야됨
그냥 요즘엔 레이 보관하고 파도 쓰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