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랬만에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한 제품입니다, 사실 가끔씩 보이는 오프라인 매장에 종종 보이는 예전 제품들로

베이스가 205 satin chrome (사틴크롬) 인 제품으로 간단한 부착물등으로 장식된 제품입니다.

아래 사진들중 가장 왼쪽의 제품은 몇해전 구했던 제품인데 이번에 2개를 더 구했고 원래 4~5개 세트로 제작된 

제품들로 알고있습니다.

아메리칸 클래식이라는 거창한 제품명으로 뭔가 기념할만한 형상들을 부착물로 만들어 꾸며져있으며 사틴크롬이라는 비교적 인기가 좀 덜한 제품들을 베이스로 만들어진부분도 독특한점이라고 할수 있는부분일듯 합니다.(미국내 인기는 어땠는지 모르겠습니다)

사실 사틴크롬은 기본품부터 표면처리가 독특해서 뭔가 지문이나 손의 땀등의 이물질이 잘 묻어나지 않는

특징있는 표면이기도 합니다.






아메리칸 클래식 제품들은 이런 205시리즈 외에도 1937제품을 베이스로 한 제품도 있는것으로 알고있으며 이 제품들보다 생산시기도 빠른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여튼 예전부터 한번 구입해서 세트를 만들어 볼까 했는데 모두 구해질지부터 알수 없던부분이라

이번에 대부분의 제품을 구할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언젠가 모든 세트를 구할수 있을듯도 합니다.




이번에 구한 제품들은 기존의 제품들과 어쩐일인지 생산시기가 같습니다, 모든 제품이 2001년 08월로

세트의 제품들이 생산물량이 적지 않을텐데 모든 생산시기가 같은 즐거운 수집품들입니다.


늘그렇지만 오프라인 매장의 구경은 즐거움 가득한 시간입니다,

여러가지 제품들을 구경하고 평소 볼수없었던 제품들도 볼수있는 특별한 시간이었던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