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ㅉ세월의 흐은저억)
1.어느순간 기름 없음
ㄷㅂ 불 붙힐려고 노력하는데 불은 안나오고 ㄷㅂ는 피고싶고 심지 안쪽까지 ㄷㅂ 집어넣고 부싯돌 갈면서까지 노력함
2.집에서 또는 방안에서 필때 소리. (부모님 계실때)
지포 경첩 (팅!) 하는 소리 괜히 눈치보여서 두손으로 딸깍 소리만 나게끔 조심히 열고 핌
3.부싯돌 교체
부싯돌 교체할려고 하는데 넣다가 부싯돌 바닥에 떨구면 눈알 바닥에 대고 한참 찾음(결국 못찾으면 새거 꺼냄)
4.심지 교체
심지 넣고 길이 맞출려고 끄집어내는데 힘 잘못줘서 윗층부 케이스 높이 넘게끔 올라옴 (다시 밑에 집고 길이 어찌저찌 맞춤)
5.기름 넣을때(멍때림)
패드 열고 천천히 적시면서 해야되는데 멍때리면서 넣다가
나중에 다 적시고 패드 닫으면 밑으로 줄줄 샘(+패드위로 넘침)
그래도 이 모든 과정을 겪으면 어느순간
지포외에는 500원짜리 라이터나 터보라이터 못쓰겠음
ㄷㅂ 필때도 괜히 맛없는거같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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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BIC미니라이터를 가방이나 자동차 수납함등 적당한 구석에 짱박아두면 안심 / 3.숙련되면 손에들고 부싯돌 교체 가능(예비용 부식돌을 패드의 구멍 말고 패드 밑에 넣어둘 것!) / 4.문서용 나비클립으로 찝어두면 편함. / 5.그상태로 주머니에 넣으면 ㅈ나게 쓰라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