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는 안피지만 예전부터 꼭 허나 가지고 싶었는데
마침 여기 지하상가에서 판다는걸 듣고 바로 사왔습니다.
가게 밖에서부터 화려한 디자인의 지포라이터가 많았는데
저는 클래식한 디자인을 좋아해서 1941 레플리카로 했습니다.
그 중에서 티타늄 쪽이 소리가 더 좋아서 이걸로 구매했네요.
이건 가끔 머리 안 돌아갈때 몇번 튕기는 용도로 써야겠습니다.
마침 여기 지하상가에서 판다는걸 듣고 바로 사왔습니다.
가게 밖에서부터 화려한 디자인의 지포라이터가 많았는데
저는 클래식한 디자인을 좋아해서 1941 레플리카로 했습니다.
그 중에서 티타늄 쪽이 소리가 더 좋아서 이걸로 구매했네요.
이건 가끔 머리 안 돌아갈때 몇번 튕기는 용도로 써야겠습니다.
아이러브 지포 매장을 다녀오셧네요, 몇몇 수집가들 사이에서는 그곳 사장님을 지포대부 정도로 부릅니다. 언젠가 꼭 매장에 가보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