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1레플리카는 가품이 없음. / 각인은 닳은게 아니고 케바케로 저렇게 찍히는 경우도 있음. / 은도금 지포라면 변색보다는 모서리가 닳으면서 황동으로 된 소재가 드러난 것 같음.
1234(125.178)2024-05-30 10:24
답글
그렇구만 - dc App
1566년(year1566)2024-05-30 10:25
답글
1566년(year1566)2024-05-30 10:26
윗분 말씀대로 정품이며 저 각인의 제품은 국내 재가공 제품으로 베이스 제품에 국내 as및 총판인 신명사에서 따로 각인을 넣어서 판매한 제품입니다,
시리즈 제품이었던것으로 기억되며 12지신모두가 각인되었거나 그중 4종류 정도가 각인되었거나 했던 제품으로 생각되는 제품입니다.
바닥의 각인은 1941제품중 지포사에서 각인될때부터 약간 얕게 각인되거나 하는 제품이 종종 있습니다.
00(1.253)2024-05-30 10:31
답글
1566년(year1566)2024-05-30 14:59
진짭을 떠나 의미가 있는 물건이네요. 그리고 지포라는게 원래 그런 컨셉 아니겠습니까. 어떤 상황에서도 연료만 있으면 불은 켜진다.
1941레플리카는 가품이 없음. / 각인은 닳은게 아니고 케바케로 저렇게 찍히는 경우도 있음. / 은도금 지포라면 변색보다는 모서리가 닳으면서 황동으로 된 소재가 드러난 것 같음.
그렇구만 - dc App
윗분 말씀대로 정품이며 저 각인의 제품은 국내 재가공 제품으로 베이스 제품에 국내 as및 총판인 신명사에서 따로 각인을 넣어서 판매한 제품입니다, 시리즈 제품이었던것으로 기억되며 12지신모두가 각인되었거나 그중 4종류 정도가 각인되었거나 했던 제품으로 생각되는 제품입니다. 바닥의 각인은 1941제품중 지포사에서 각인될때부터 약간 얕게 각인되거나 하는 제품이 종종 있습니다.
진짭을 떠나 의미가 있는 물건이네요. 그리고 지포라는게 원래 그런 컨셉 아니겠습니까. 어떤 상황에서도 연료만 있으면 불은 켜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