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포코리아에서 구매했는데
인서트 상태가 원래이런가요? 아무리 소모품이라고해도 새거인데 잔기스가 원래이정도인지 제가 처음 구매해보는거라
그리고 케이스 뚜껑이랑 하단 원래 이렇게 안맞는건가요 7만원짜리 라이터가 이퀄리티라면 좀 실망이네요
지포코리아에 전화해보니 다 정상이라고하는데
인서트 상태가 원래이런가요? 아무리 소모품이라고해도 새거인데 잔기스가 원래이정도인지 제가 처음 구매해보는거라
그리고 케이스 뚜껑이랑 하단 원래 이렇게 안맞는건가요 7만원짜리 라이터가 이퀄리티라면 좀 실망이네요
지포코리아에 전화해보니 다 정상이라고하는데
오래된 Made in USA 물건들 특징이 이런거임. 제대로 작동하는데 뭐가 문제인가?! 일렉기타 갤러리에서 깁슨이나 미제 펜더 마무리 이야기 들어보면 비슷비슷함.
제대로 작동도 안해요 심지어 뚜껑 저 유격때문에 두번열고 닫으면 인서트가 딸려올라가서 뚱껑이 안닫혀서 인서트 다시 넣어준다음 닫아야하네요
뚜껑의 단차는 뚜껑 안쪽의 캠에 걸리는 판을 잘 조절하면 됨. 인써트 잔기스는 쓰다보면 아무것도 아니게 될거임.
저도 그려려니하려고 햤는데 저거때문에 인서트랑 뚜껑 유격이 좁아서 인서트가 딸려올라갑니다 형님 뚜껑열때만다 인서트가 빠지는데 그냥써도 되나요?
인써트의 점화구에 리벳으로 고정된 판스프링과 뚜껑을 고정하는 캠이 지포의 특징임. 뚜껑이 열릴 때 작은 판떼기에 걸린 캠이 움직이고 완전히 열린 뚜껑을 스프링에 의해 가속을 얻은 캠이 때리면서 지포 특유의 '팅'하는 소리가 나는거임. 이 과정에서 본체와 단단하게 결속이 안된 인써트가 딸려 올라가는거임. 해결방법은 의외로 쉬운데... 인써트 옆에 글자가 있는 면에 손톱 크기의 스티커나 테이프를 붙이면 됨.
만원짜리가 저정도면 개꿀매인데? 인서트 조금 개조하면 쓰겄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