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랬만에 글을 올려봅니다.

이 제품은 개인적으로 제품에 페인팅, 각인된 내용이 개인적인 취향의 제품이라 구입했던 제품들 입니다.

총기류 등이 각인된 지포라이터를 꽤 좋아해서 특별한 일이 없는이상 매물을 보면 구입해오곤 했었는데

이상하게 이쪽 관련 지포라이터들은 가격도 높은데다 인기도 있는 편 이라서 가격압박에 망설이다보면

이미 매물이 없어져버리곤하는 아쉬운일이 많아 그동한 구해놓은 물건은 별로 없는편이었습니다.

그중 스미스웨슨(미국 총기 메이커) 의 지포라이터 제품들을 올려봅니다.

(사실 지포라이터와 라이센스 제품을 만든 메이커가 몇몇 있습니다 콜트, 레밍턴, 스미스웨슨 그외에 더 있는지도..)


제품들은 아마도 2015~그 이후 등에 하나씩 구입해둔 제품인듯한데

취향 제품이라고 적었지만 부분 페인팅 제품은 개인적으로 실사용에 그다지 적합한 제품은 아니라고도 생각합니다.

페인팅의 내구성이 꽤나 약한편이라 부분부분 페인팅이 벗겨지는 일이 너무 많아서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제품명은 아래 카달로그의 내용으로 대신해봅니다.


(아래사진) 1999년 컴플리트 라인 콜렉션 카달로그에서 가져왔습니다.

스미스 웨슨 카테고리가 있으며 정식 라이센스한 제품들이라는 문구도 있습니다.

권총류 2제품은 아마도 인기있는 제품들인듯 합니다 (44매그넘의 모델29 제품은 아마도 클린트 이스트우드가 

영화 더티해리에서 사용했던 그것이 아닌가 합니다)



(아래사진) 제가 가지고있는 제품들 입니다, 페인팅의 스미스 웨슨 각인 제품을 제외한 3가지 입니다.

사실 세트로 가지고싶긴 한데 나머지 한 제품이 페인팅의 심벌이라 그리욕심나는 제품은 아니기도한 애매한 제품이기도 합니다.

다만 욕심이 나지만 아쉬운부분들은 세 제품모두 원 케이스가 없는 상태로 구입한 부분입니다.

라이센스 제품들은 스페셜 케이스에 라이센스 스티커가 붙어 나오는것이 일반적인데 그부분이

모두 망실되고 없었습니다.

몇개 제품은 판매점 에서 구입한제품은 판매점 사장님께 통사정을 해봤지만 그런건 처음부터 없었다는 대답만 들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지금 생각해도 무척 아쉬운 부분입니다)

(아래사진) 베이스가 된 제품은 250하이폴리시와 200브러시드 크롬 제품입니다.

각인과 페인팅을 제외하면 기본적인 제품들 입니다.

(아래사진) 바닥 각인부 사진입니다, 보통 비슷한 시리즈의 제품들이 생산년도가 같은경우가 많았는데

이번 제품은 재미있게 제각각입니다 좌 97년11월, 중 99년3월, 우 98년 9월 등으로 제각각 생산년월이 다른 제품들 입니다.

(아래사진) 번외로 2 제품을 더 올려봅니다, 위 제품과는 별개로 별도로 구입하게된 제품이었는데요

구입할 당시에는 위 제품들과 비슷한 시리즈겠거니 하면서 구입했었는데 생산년월이나 카달로그에서도 아직 정보를 찾아내지 못한 제품들로 개인적으로는 꽤 흥미있는 재미있는 제품들 입니다.

우선 케이스부터 상태좋은 원 케이스 상태를 유지한 컨디션이며 모든 구성품이 제자리에 있는 제품들 입니다.

(아래사진) 제품을 보면 미국인이 만들고 미국인이 소유하는.. 정도의 문구가 각인된 제품과

베이스가 재미있게 1937 제품으로 스미스웨슨 심볼이 페인팅된 제품입니다.

(아래사진) 생산은 2007년 2월, 같은해 1월 등 입니다.


글에 적은 실사용이 어떻다 하는 부분은 개인적으로 몇몇제품을 사용해보니 느꼈던점들로

 사용하는 사람마다 개인차이가 있을수 있는 부분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글을 읽으시는 분들은 참조 부탁드리는 부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