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름 풀로 흥건하게 채워넣어도 닷새 지나면 기름이 마르는 건지 불이 안붙던데


불 필요할 때 불을 붙여야 한다는 본질은 뒷전이고 디자인 이쁘고 역사 있다고 빨아제끼는게 클래식임?

외로움을 달래는 용도로 며칠마다 기름넣고 관리하는거임? 애완동물처럼?

이걸 어떻게 쓰냐 이게 실사용 용도가 맞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