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름 풀로 흥건하게 채워넣어도 닷새 지나면 기름이 마르는 건지 불이 안붙던데
불 필요할 때 불을 붙여야 한다는 본질은 뒷전이고 디자인 이쁘고 역사 있다고 빨아제끼는게 클래식임?
외로움을 달래는 용도로 며칠마다 기름넣고 관리하는거임? 애완동물처럼?
이걸 어떻게 쓰냐 이게 실사용 용도가 맞아?
기름 풀로 흥건하게 채워넣어도 닷새 지나면 기름이 마르는 건지 불이 안붙던데
불 필요할 때 불을 붙여야 한다는 본질은 뒷전이고 디자인 이쁘고 역사 있다고 빨아제끼는게 클래식임?
외로움을 달래는 용도로 며칠마다 기름넣고 관리하는거임? 애완동물처럼?
이걸 어떻게 쓰냐 이게 실사용 용도가 맞아?
그러게... 듀퐁처럼 되팔이가 가능한 것도 아니지... 근데 난 지포가 좋더라고... 기름 넣고 부싯돌 가는게 재미있어. 가금 심지 갈아줄 때는 심장이 두근두근...
원래 오일 라이터들이 다 그럼. 풀로 채워도 정말 길어야 일주일 가는데 싫으면 그 인서트 바닥 펠트 그거 고무나 플라스틱으로 바꾸는 옵션있거든? 그거 끼면 그래도 한 이틀 더 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