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에 나온 콘스탄틴의 라이터는 케이스를 선반가공으로 만든 일반 지포보다 사이즈가 큰 소품임(ZORRO에서 파는 무비사이즈 콘스탄틴을 보면 알기 쉬움). 무거워진 뚜껑과 길어진 캠으로 인해 손목스냅으로만 뚜껑을 여는게 쉽게 가능한데.... 일반 지포 라이터도 익숙해지면 손목스냅으로 여닫는게 가능한데... 지포트릭이라는게 경첩에 충격이 많이 가는거라 뚜껑과 본체가 어긋나다가 마지막에는 합의이혼.. 재결합 하려면 신명글로빅스에 A/S보내야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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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에 나온 콘스탄틴의 라이터는 케이스를 선반가공으로 만든 일반 지포보다 사이즈가 큰 소품임(ZORRO에서 파는 무비사이즈 콘스탄틴을 보면 알기 쉬움). 무거워진 뚜껑과 길어진 캠으로 인해 손목스냅으로만 뚜껑을 여는게 쉽게 가능한데.... 일반 지포 라이터도 익숙해지면 손목스냅으로 여닫는게 가능한데... 지포트릭이라는게 경첩에 충격이 많이 가는거라 뚜껑과 본체가 어긋나다가 마지막에는 합의이혼.. 재결합 하려면 신명글로빅스에 A/S보내야지 뭐...
연습할거면 네2버나 9팡에서 지포형 라이터 2~3개 사서 하는 걸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