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전에 오타쿠 겨냥한 지포라이터 처음 사서 애정 갖고 엄청 잘 썼는데
덕질 접는다고 팔아버림

한 특정 애니의 라이터만 샀다 팔고 샀다 팔고 3번함

지금은 다른 애니꺼  쓰고 있는데

애정 식는다고 팔아버리지 않고

추억의 일부로 오래 간직하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