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써봤지만 듀퐁은 가스만 틱넣으면 끝나서 그런건지


선물을 받아서 그런지 뭔가 뭔가 애착이 안감 그냥 가스라이터지 하는 느낌인데


반면 지포는 역시 이녀석이지 하는 기분이 들고 불붙이고나서도 주머니에 안넣고 바라보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