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6년 생산  제품명 엔진턴 이라는 제품입니다.
요즈음도 생산되고있는 디자인의 제품이며 심플해서 그닥 질리지 않는 모습입니다.

바닥 각인은 무척이나 마음에 듭니다.





1937제품들은 개인적으로 무척이나 좋아하는 모델들인데 외형에 특별한게 없어서 몇개 가져다 바닥만 찍어봤습니다.
각인의 폰트나 형태가 조금씩 변한것이 재미있습니다.
실버 플레이트라고 각인된 제품은 은도금제품인데 조금만 사용해도 사용흔이 많이 생겨서 아쉽기도 하고 나만의 지포가 되는것같은 
느낌도 드는 제품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