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바닥각인에 대한 글이 올라와서 이부분에 대해서 써봅니다.
2015년 즈음 바닥각인에 독특한 문향이 있는 제품이 보이기 시작해서 그때는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었는데 그후에는 또 정상적으로 제품이 나와서 그런가보다
정도로 생각했던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가진 제품들중에도 두어개가 그런 각인을 가지고 있다는게 기억나서 꺼내 올려봅니다.

우선 유명한 수집가의 정규 200 수집품 2015년 제품의 바닥각인 입니다.

zippo각인부분의 둥근줄이 가로로 확인됩니다, 이 바닥각인은 금형? 금속으로 양각된 금형으로 찍어 만드는것으로
금형에 뭔가 문제가 있지 않았나 싶습니다.
여기저기 검색해봤는데 뚜렸한 이야기를 찾을수 없었습니다.






아래의 물건들은 제가 가지고있는 제품들입니다.
아래는 15년 베네치안 제품입니다, 가로로 둥근선이 확실이 보입니다.


다른 제품도 찾아보니 이건좀 다릅니다 위의 베네치안과 같은달에 생산된 할리 페인팅 제품인데 이 제품에는 가로선이 보이지 않습니다.

베이스가 되는 제품은 스트리트 크롬제품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외에 15년의 바텀업(뚜껑의 상부에도 바닥과 같은 지포 각인이 된제품) 제품에도 가로줄이 없는것을 확인했습니다.


꽤 재미있는 특징으로 혹 가지고 있는 제품에 이런선이 있다고해도 정품이니 걱정마시길 바랍니다.
제 개인적 생각으로는 아주 짧은 기간의 제품들에만 나타나는 독특한 제품이니 더 좋지않나 싶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