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딘가 매장의 창고등에서 아주 보존상태 양호하게 지내다가 제 손에 들어온 95년산 200제품입니다.

겉면에 붙은 스티커는 뭔가 내용이 재미있습니다.
수입판매원이 (주)덕진통상 (한국총판) 으로 표기되어있습니다.

이시기에 신명에서도 지포라이터를 수입하고 있었던것으로 알고있는데(확실하진 않습니다) 한국총판이라고 

써놓은것은 수입량이 적지 않았던 모양입니다.


예전의 플라스틱 케이스는 어릴적 지하상가 등에서 유리진열장에 세워두고 전시해둔 지포를 구경했던 느낌이 

나는 물건이라 보고있으면 묘한 느낌이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