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척 오랬동안 주머니를 지켜준 지포라이터 입니다, 깨끗했던 새물건이었는데 워낙 손이 험해서 여기저기 

튼튼한 코팅이 깨어져 나가고 벗겨지고 수난을 당했지만 여전히 튼튼히 벼텨주고있는 물건입니다.

예전 낚시를 무척 자주 다녔는데 방파제에서 떨어뜨린적도 있었고 친구들과 농구하면서 주머니에서 튕겨나와 뚜껑부분이 

찌그러진곳도 있습니다.

지금도 이곳 저곳을 살펴보면 이거 언제 떨어뜨렸었는데 하는 추억이 생각나곤 합니다.

지포 라이터 단지 물건이지만 오래 지니기 괜찮은 물건인데다 오래 지니고다니면 

추억이 생기곤 하는것 같습니다.


추억과 함께하는 지포라이터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