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98년 즈음 구입한 제품으로 기억하는 지포입니다, 정식명칭이 리얼트리우드 였던것 같습니다.

사진과같이 무척 두터운 페인팅지포라이터 입니다.
이 물건도 꽤나 오랜시간 제가 사용했던 제품입니다 모서리들의 페인트가 많이 닳아서 그림이 지워진 부분도 있으나 
페인팅 지포라이터 답게 경첩이 든든히 잘 버텨준 좋은 컨디션의 제품입니다.


페인팅 지포에 대해서 조금 써보자면 구조상 유격이 조금씩 생길수밖에 없는 지포라이터의 유격들에 페인트가 두텁게 

자리를 잡아서 유격이나 기타 충격에도 조금 강한면이 있습니다 (개체마다 다소 차이는 있습니다)

그리고 페인팅 자체의 품질은 무척 좋다고 생각합니다.


페인팅 지포의 바닥 각인에대해서도 조금 써보자면 예전부터 나오던 페인팅은 아래 사진과같이 바닥의 각인을 모두 덮어만들어졌으나 대략 2003년경

부터 바닥까지 모두 페인팅 하는것은 같으나 바닥부분에 금색패인트로 간단히 ZIPPO 프린팅만 찍혀 나오는 제품들이 있다가 약 2006년경부터 

바닥의 각인부분만 페인팅을 빼고 하는것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예전에 만들어진 페인팅, 코팅제품들의 경우에 인서트 외에는 제조 년,월 각인이 희미하거나 거의 알아볼수 없는경우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