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스는 200제품으로 1958년 생산제품입니다.
우연히 구한 제품으로 무었보다 상태가 생산시기에비해 무척 좋은편이라 기분좋게 구입했던 제품입니다.
각인은 개인적으로 볼때 지포사가 아닌 전문 각인점 등에서 후가공된 제품으로 보여집니다.
어떤 회사등의 단합회 등의 기념품 정도로 제작된 물건으로 생각되며, 실사용 기간이 꽤 짧아보입니다.
각인은 삼각형의 노랑색은 크롬도금을 파내어 표현했고 나머지 음각 문자는 페인트를 흘려넣은 방식인데,
꽤나 손도 많이가는방식이어서 조금 신기한 느낌이기도 합니다.
바닥각인에는 지포사 특허가 끝나기 전이라 특허번호가 각인되어있는 모습입니다.
년도 각인은 좌우의 **** ZIPPO **** 등으로 각인되어 있습니다.
처음 가져온뒤 인서트를 뽑아보고 하얀 먼지가 심하게 앉아있는것을보고 놀랐었는데, 심지가 지금의 것과는 재질이 조금다른 석면재질의 심지여서
이것이 시간이 지나면서 가루형태로 변한듯 했습니다.
깔끔하게 청소후 현재 판매되는 심지로 교체해 주었습니다.
인서트의 형태중 부싯돌 캠스프링 형태 및 고정부위가 현재의 제품과 조금 다른점도 재미있는 부분입니다.
어떤 경로로 국내까지 유입되었을지 무척 궁금한 제품으로 조용한곳에서 담배연기와함께 라이터의 여행을 상상해보는것이
즐거운 제품중 하나입니다.
어디서 구하심? 대박이네
한창 저렴한 제품을 들이면서 국내에서 세부 정보도 없이 뭉텅이 구입분에 섞여 있었습니다.
와 이건 어디서 구하셨대 그나저나 석면심지 ㄷㄷ 깔끔하게 청소하고 쓰셔야겠네유 - dc App
네 감사합니다, 60년대 제품부터는 심지의 석면이 빠진것으로 알고 있는데 50년대 제품은 보통 뚜껑을 열면 하얀 먼지가 뽀얗게 앉아있는것이 보통입니다. 이것은 심지가 분해되면서 나온 석면가루로 보입니다.
ㄷㄷ
바꾸셔요 석면심지
네 석면 심지는 뽑아내고 현재 판매되는 심지로 교체해서 넣어두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멋지네요
감사합니다, 기분좋은 수집품으로 종종 꺼내어 보는 제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