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물창고 뒤지다가 잊고 있던 두녀석을 찾았네..
10년을 창고에서 혼자 썩고 있었으니... 죄인스럽네..
물론 부싯돌은 돌려보지도 않은 ... ㅡㅡ신품..
그래도 오랜만에 나왔으니 사람들한테 소개..
1932퍼스트릴리즈 풀박스 그 상태그대로...
1990년에 내돈주고 산 ㅡㅡ;;; 세월은 약이없나
보관은 잘했는데 그래도 종이색는 바래고....
거참.. 유럽에서 산 영수증도 있었는데.. ㅎㅎ 없어졌네
언젠가 한 10년 지나서도 지포겔이 살아있으면 그때 또
인사 시키는 걸로..
좋은밤들
이쁘네요 부럽습니다 ㅠㅠ
전 팔까싶어요 ㅎㅎㅎㅎㅎㅎ 고민중
퍼스트 릴리즈를 두개씩이나 가지고 계시네요 아주 멋집니다, 케이스 속이 종이라서 보관이 잘못되면 각이 틀어지거나 하던데 보관도 정말 잘하신듯 합니다.
뭐... 꺼낸적이 없어서 그런듯 하네요.. 원래는 세개였는데 하나 선물주는 바람에 오랜만에 떠냈더니.... 주유하고 싶어지네요 ㅎㅎㅎㅎㄹㄹㄹㄹ
진짜 너무너무 이쁘네요 요즘 1932에 빠져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