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휘력 부족으로 표현을 못하겠는데.. 원이가 항상 사랑이와의 관계에 있어서는 사랑이의 허락을 구하고 사랑이를 따르고 기다려주고 하는 느낌인게 너무 멋있고 치임. 정말 아껴주고 소중히 생각하는 게 느껴져. 아모르에서 같이 맞이 한 아침에 사랑이가 재잘거리고, 원이는 미소짓는데.. 그 이불 두르고 있는 원이가 왜 이렇게 섹시한건지.. 나만 그런거 아니지? - dc official App
사랑이만 아니라 모든 사람에게 싸가지가 있고 예의가 발라 할머니나 상식이에게는 말할 것도 없고 구화란에게도 직원들 일로 화내지 자기에게 야박하게 군 거로 화내지 않잖아 사랑이랑 잘 만났어 사랑할 만한 가치가 있는 사람을 만나 서로 사랑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지
사랑이 관광호텔에 있을 때, 원이랑 같이 밥먹으러 가고 하는 씬 있잖아. 거기서 사랑이는 계속 종알대고 원이는 사랑이한테 한번도 눈 안떼고 호응해주는거 ㅜㅜ 그게 진짜 멋있었어 ㅜㅜ
ㄴㄷㄴㄷ
맞아. 원이는 인품, 인성 정말.. 최고야. 진짜 볼수록 멋짐. - dc App
나도 그래ㅠㅠ
그래서 구니콘 ㅋ
ㄴㄷㄱㄹ ㅋㅋㅋ
진짜 ㄹㅇ 구니콘 - dc App
야 그데 저거 가운을 같이 걸친거냐 이불이 아닌거같지 별게 다 구금한. 나 숙객
저게 가운이면 XXXXXXXXL 사이즈 이겠는데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