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좋았어
사랑이는 물론이고
다시만난 엄마에게
자신의 뜻을 존중해준 아빠에게
그리고 노부장에게까지 ㅋㅋㅋㅋㅋㅋ
사랑이를 만나기전에 원이는 그렇게 선뜻 누군가에게
자기 자신을 허락하는 사람이 아니었을텐데
시간이 지나고 성장하면서
원이가 어떤 사람을 안아주게 될때마다
나도 같이 힐링받는 느낌!
너무 좋다 이 드라마
까도까도 다른느낌이 계속나와
사랑이는 물론이고
다시만난 엄마에게
자신의 뜻을 존중해준 아빠에게
그리고 노부장에게까지 ㅋㅋㅋㅋㅋㅋ
사랑이를 만나기전에 원이는 그렇게 선뜻 누군가에게
자기 자신을 허락하는 사람이 아니었을텐데
시간이 지나고 성장하면서
원이가 어떤 사람을 안아주게 될때마다
나도 같이 힐링받는 느낌!
너무 좋다 이 드라마
까도까도 다른느낌이 계속나와
사랑하면서 인간적으로 성장하고 성숙하게 포용하는 모습이 잘 보였지
ㄹㅇㄹㅇ 좋았다
사람은 아니지만 대왕잉어도 안어주고 둥가둥가도 해쥼
진짜 다양한 인물들을 통해 다양한 사랑의 형태를 아낌없이 보여주는 마법같은 드라마ㅠㅠㅠ
특히 지후에게도 세심하게 챙겨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