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좋았어
사랑이는 물론이고
다시만난 엄마에게
자신의 뜻을 존중해준 아빠에게
그리고 노부장에게까지 ㅋㅋㅋㅋㅋㅋ

사랑이를 만나기전에 원이는 그렇게 선뜻 누군가에게
자기 자신을 허락하는 사람이 아니었을텐데
시간이 지나고 성장하면서
원이가 어떤 사람을 안아주게 될때마다
나도 같이 힐링받는 느낌!

너무 좋다 이 드라마
까도까도 다른느낌이 계속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