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니
사랑이 타기 전에도 계속 이러쿵저러쿵
한달이면 깨질가다 뒷다마 하는 거 다 듣고 있었는데
묵묵히 화내지 않고 그냥 있었다는 거
사랑이가 공격받는 상황이 아니면
자기 직급으로 아랫사람 면박줄 생각 없었다는거
새삼 치이는 포인트네
이런 남주를 어떻게 보내냐 ㅠㅠ
사랑이 타기 전에도 계속 이러쿵저러쿵
한달이면 깨질가다 뒷다마 하는 거 다 듣고 있었는데
묵묵히 화내지 않고 그냥 있었다는 거
사랑이가 공격받는 상황이 아니면
자기 직급으로 아랫사람 면박줄 생각 없었다는거
새삼 치이는 포인트네
이런 남주를 어떻게 보내냐 ㅠㅠ
그러게 원이 어떻게 보내냐ㅠㅠ
사랑이 안탔으면 어땠을까 잠시 생각해봄. 뒤에 가만히 있다가 층에 도착하면 실례합니다. 내리겠습니다. 하고 나왔을까.. 아ㅠ 원이 보고싶다. 목소리 듣고싶다. - dc App
하 그랬으면 그것도 나름 죠낸 까리하고 멋있다 그 킹관광호텔 대표 말없이 쳐다보는 거 같은 무언의 카리스마에 다들 얼었을 듯
못보내ㅜㅜ
ㅇㅇ 원이라면 사랑이가 안탔어도 내리기전에 수미 지배인한테 사랑이랑 깨질일 없다고 오래오래 사랑할거 라고 말해주고 내릴 것 같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