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파도에서 돌아오는 배에서
사랑이가 사과하거든
던졌다는 돌 죄송하다고
뭔지는 모르겠지만 상처받은 눈은 진짜였다고
근데 원이가
까먹고 있었네 라고 하면서 살짝 웃어
가파도에서 사랑이하고 있었던 시간이
상처를 잊을정도로
구원이한텐 좋았다는 걸 보여주는 장면이라 넘 좋다
복습하니까 새로운게 보여서 좋아
사랑이가 사과하거든
던졌다는 돌 죄송하다고
뭔지는 모르겠지만 상처받은 눈은 진짜였다고
근데 원이가
까먹고 있었네 라고 하면서 살짝 웃어
가파도에서 사랑이하고 있었던 시간이
상처를 잊을정도로
구원이한텐 좋았다는 걸 보여주는 장면이라 넘 좋다
복습하니까 새로운게 보여서 좋아
작가가 잘쓰는건 아니지만 대사들보면 개연성이 없게 쓰진않아 태국여행씬도 복선깔아둔거보면 루프탑도 뜬금없는줄알았는데 구원이태국서 럭셔리데이트준비한거 대사로도나오고 어떤오너인가에따라 직원들 복지랑처우가 달라질수도있는점도 잘 보여줬고
셔틀버스도 그냥 코믹 소재인줄 알았는데 나중에 화란이가 직원복지 줄이는거에 셔틀버스 있었던거보고 그래서 본부장님께 사랑이가 설명하고 직원들이 고맙다고 하는것까지 들어갔구나 했어 작가가 이런건 잘썼더라
대사들위주로보면 ㅇㄱㄹ들외 억지설정이라고 까는것들도 보면 깔아놓고 회수하는것들 잘보여
ㅁㅈㅁㅈ 돌아오는 배안에서 대화 너무 좋았어 - dc App
나도 첨엔 그렇게 생각했는데 따지고 보면 엄마에 대한 질문을 하게끔 한게 화란이라는 사실을 원이는 알았고 어찌보면 사랑이한테 화풀이 한거잖아 그래서 난 쉽게 잊어 버렸다고 생각했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