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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원래 드라마 볼때 완벽하게 해피엔딩이면

재밌었다 하고 정리?가 빠른 편이야

근데 울드는 갓벽한 엔딩이었음에도

여운이 길게 내 가슴속에 오래오래 남을 것 같아

그만큼 아끼기에 블레도 처음 구매해봤고

주변 지인들한테도 재밌다고 힐링드라고 추천도 해주고

노숙자들 쳐들어오면 울드, 원럽이 지켜주고 싶고

숙객이들이랑 공감하며 소통하는 것도 좋았고

그냥 다 좋았어

원럽이,감독님,육남매를 넘어 

원본 사랑본도 응원하게 되고 팬이 된 것 같아

블레 결과도 차분히 기다리는 중이지만 꼭 성사됐으면 좋겠어 

진심으로 내 인생드가 됐어 이런 케미,이런 힐링 역대급인것같아

울드 덕에 나 진짜 행복해 

밤에 센치해져서 몇글자 적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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