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이 생각해보면 처음부터 모든게 다 좋았던것같아 /처음 본 순간부터 내 세상은 온통 천사랑이었는데 / 어디에 있어도 무슨일 하고 있어도 난 언제나 천사랑편이라는거 사랑이 본부장님 생각안한다고는 안했는데 /근데 자꾸 욕심이 나 이렇게 행복해도 되나 싶을만큼 너무 행복해서 계속 행복해졌으면 좋겠다 그랬으면 좋겠다 / 당연하지 내가 제일 사랑하는 사람인데
배고파 밥먹자/더 마실거야?/여기 내자린데/같이갈래? 어디든
같이 있고싶어! 나만그래?나도그래!
허릭해줘 널
울줄도 알아?
그정도 위치면 이정도도 못해요? 이미 인정받았을거야 알면서도 벽을 허무는데 시간이 걸렸을뿐이지 우리같은 사람들은 죄짓고 발뻗고 자지도 못한다고 지위에 맞는 매너 부탁드려도 되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