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취로 등본은 두통이다 할때 화란 말투랑 표정 넘좋았어ㅋ 미소짓는 얼굴로 목소리는 나긋나긋 하고 다정한거 같은 데 은근하게 약올리는듯 하다고 해야하나 둘이 평범히 좋은 관계였다면 구원이도 그냥 칫 혹은 피식 하고 나갔을텐데 말이야 아래 어떤숙객이 찾는게 이장면 인거 같아서 올려봄 - dc official App
이 둘 텐션 뻔하지 않아서 좋았어 주로 말로, 나긋나긋하게 싸워 그렇다고 별거 아닌 싸움은 아니고 둘 다 깊게 상처입는 싸움ㅇㅇ 이 장면도 숙객이 말한것처럼 동생한테 장난하듯이 말하지만 그게 사실 진심 싫어하는 동생한테 하는 말이고 원이도 알고 있다는게 참 특이하고 인상적이야
찾던 거 이장면 맞아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