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의 구두 선물과 마차(리무진)를 타고 
왕자의 성에 들어가 행복하게 사는게 아니라 
여주 스스로 자신의 꿈을 찾아가는 스토리라서

그리고 그런 여자의 선택을 이해하고 
진심으로 응원하는 남주가 나와서

절대 흔한 신데렐라스토리는 아니었던거야 

그랫 블레 어디까지 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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