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코미디를 좋아한다는 김선영은 '킹더랜드'에서 구원과 천사랑이 키스를 하다 친구들에게 걸리는 장면을 꼽으며 "아들이 너무 재미있다며 몇 번이나 돌려봤다. 윤아의 표정이 너무 재미있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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