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더랜드 관련 기사 번역해 보자
조금 많이 길기는 해
킹쪽이들이 아닌
노동 관련 노조등에 포커스를 두고 있는 기사야
아쉬운 것과 그래도 희망찬 것을 적당하게 실어줬어
뻔한 로맨스 어쩌구라고 보지도 않고 까내리던 기사들 많이 보다가
이런 글 보니까 신선하다
https://t.co/ABavXKU9DU
King the Land is a Netflix hit about love and labor rights
Can romance’s fantasy of wealth survive the labor rights movement? Let’s ask, uh, this frothy K-drama.
타이틀부터가 의미심장 함
- dc official App
https://t.co/ABavXKU9DU - dc App
기사 좋다
번역본 좀
번역기 ㄱㄱ
구원이 엄마 스토리의 아쉬움. 사랑의 서비스직 한계에 대한 각성. 노동자의 소리에 귀기울이는 구원. 기사가 길어서 ㅠㅠ 대충 이 세가지 엮인 기사야 - dc App
킹더랜드가 전하고자 하는 메세지를 잘 해석한것 같아 기사 잘썼어 이런기사도 있고 넷플인기 느껴진다
고마워
너무 훌륭하고 완벽한 킹더랜드야 진심 사랑한다
읽어봤는데 재밌다 이거 한국에도 번역 소개됐으면 좋겠다 공식루트로
이런기사 더있으면 좋겠다
작가소개말에서부타 갑을애기나오고 드라마내용도 초반부터 서비스직직장에 갑을애기 계속나오잔아 구원이 회사쪽갑대변인 천사랑이 직원쪽을대변인으로 로코지만 갑과을이 소통하고 존중하고 서로대화에 귀기울이고배려하고 고칠건고치고 기업대직원의 이상향적인관계 비유한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