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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원럽의 숨결이 몇 그램이나 남아있으려나

저 하트 정원에 사진찍는 사람 많더라

20대 남자들 몇명이서 킹랜 이야기하면서 지나가더라

가파도도 가고 싶은데 비 예보가 있어서 잘 모르겠지만

오늘 저녁에는 일단 가파도씬 다시 핥아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