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화 앞부분 보는데 전통혼례체험 후 벤치에 앉아 사랑이랑 얘기 나누며 빤~~~~~히 쳐다보다가 왜 그러냐니까 좋아서... 그러더니 날도 바람도 좋다고? 헐..그게 어디 모쏠이냐. 몇번째 복습하는데도 또반하겠는데... 구또반은 중의적인듯. 구원이가 사랑이한테 또 반한 것도 있지만, 나 숙객이도 구원이한테 또 반함.
3화에 대사에도 나오잖아 나는 못하는걸 못하는 사람이야 이런식으로
ㅇㅇ 인정 ㅋㅋ
맞아. 나도 늘 반함 ㅋ